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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양진영 학생,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글쓴이
    대외홍보팀
    조회
    37
    일자
    2026-01-11 01:55:38


    계명대 양진영 학생,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 플랫폼 창업과 사회공헌 성과로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선정

    - 창의적 도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한 청년 인재로 평가
     


      계명대학교 양진영 학생이 플랫폼 창업과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가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청년의 창의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양진영 학생은 ‘2025 대한민국 인재상’ 대학생·청년일반 분과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지난 12월 24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에서는 전국에서 100명이 선정됐고, 대구 지역에서는 5명이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정부 포상으로, 학문·창의·봉사·실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청년 인재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과 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양진영 학생은 맛집 전문 플랫폼 ‘식도락대학’을 창업해 ‘대학’이라는 콘셉트를 접목한 커뮤니티 기반 플랫폼을 구축했다. 광고 중심의 기존 맛집 정보 구조에서 벗어나 대학생 이용자를 핵심 대상으로 설정했고, 사용자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플랫폼 신뢰도를 높였다. 기획·디자인·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총괄해 3개월 만에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검색엔진 최적화(SEO) 전략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월 15만 회 이상 노출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외식업계의 현장 이야기를 전하는 전문 미디어 ‘식도락 뉴스’를 창간해 음식 산업 전반의 가치와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인터뷰 섭외 과정을 분석해 체계화한 전략을 적용했고, 창간 초기부터 빠른 성장 흐름을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이어졌다. 양진영 학생은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굿스푼’ 자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자영업자와 소비자, 국제구호단체를 연결하는 상생 구조를 마련했다. 참여 음식점 18곳과 함께 약 590만 원의 후원금을 조성했으며, 기부 과정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했다.
     

      김병국 계명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양진영 학생은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와 성과로 연결한 실행 중심의 사례”라며 “창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대학이 지향하는 인재상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양진영 학생은 “플랫폼은 사람과 가치를 연결하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도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521/ 2026_01_06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